상담

광주신세계안과, 전국 최초 ‘리딩스마일센터’ 감사패 수상

2019-12-02

광주신세계안과, 전국 최초 ‘리딩스마일센터’ 감사패 수상

독일 칼자이스 부사장 직접 방문해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신세계안과(대표원장 김재봉)가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독일 칼자이스에서 ‘LEADING SMILE CENTER’ 감사패를 받았다.

광주신세계안과는 29일 독일 칼자이스 굴정교정술 부문 더크 뮤에호프 부사장이 신세계안과를 방문해 김재봉 대표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뮤에호프 부사장은 “신세계안과는 호남지역 스마일수술의 선두주자로서 오랜 기간 동안 체계적인 시스템을 바탕으로

스마일센터를 훌륭하게 이끌어왔다”며 “독보적인 수술건수를 자랑하는 최고의 안과인 만큼 앞으로의 신세계안과가 더욱 기대된다”고 말했다.

독일 칼자이스사에 따르면 신세계안과는 광주·전남지역 최초로 스마일 수술 도입한 후 2만7000례를 돌파하는 등 스마일 수술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왔다.

이 때문에 칼자이스는 까다로운 검증 절차를 거쳐 신세계안과에 ‘LEADING SMILE CENTER’ 감사패를 전달했다.

독일에서 개발된 시력교정술인 스마일수술은 각막을 절개하는 부분이 라식 수술보다 현격히 줄어 건조증이 낮아졌고,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아 외부 충격에 강하다.

또 각막손상이 적으며 수술 후 통증이 없는 등 라식과 라섹의 장점만을 모아 개발한 수술로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광주신세계안과는 광주·전남 최초로 지난 2013년 스마일 수술을 도입한 이래 호남지역에서 압도적으로 가장 많은 수술 건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 때문에 칼자이스에서 ‘Best Skilled Surgeon in SMILE’ 상을 받기도 했다.

또 스마일 수술 장비인 ‘VISUMAX’를 추가 도입해 호남지역 안과 중 유일하게 수술 장비 2대를 보유하고 있다.

김재봉 광주신세계안과 대표원장은 “독일 본사에서 인정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스마일센터를 구축한 만큼 보다 완벽하고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